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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
8년 차 간호사이자 신입 무속인입니다. 의료 및 무속 지식의 오해를 줄이기 위한 글들을 발행합니다. 궁금하신 질문들 보내주시거나 남겨주시면 전문가의 고증을 받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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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
쓰는법을 모르지만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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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먹고 사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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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지
생활을 쓰는 사람. 어려운 삶에 읽기 쉬운 글을 씁니다. 에세이 <낯선 계절이 알려준 것들>, <당신들의 유럽>, <오늘 날씨는 어땠을까>, <연남동 작은 방>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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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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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
내가 '나'로 있게 해준 것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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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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