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해라. 마이 묶었다 아이가.
밤마다 너는 내 옆에 있어.
'나 여기 있어요'라고 '잉잉' 거리지.
항상 나를 그렇게 찔러대야만 했었니?
고만 묶어라. 고 정도면 많이 먹었잖아.
그만 외롭다고 '징징' 대~
윙~팍~
박수 칠 때 떠나라.
고독사.
사람, 사랑, 감정에 대해서 맛있게 요리해서 예쁜 접시 담아 독자들에게 '선물' 하고 싶은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