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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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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케혀
꾸역꾸역 살아내는 것, 리듬을 단절하지 않는 것,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 어떻게든 후회없는 30대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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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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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작가
동화작가이며 지우개를 파서 이야기를 짓는 지우개 작가로 활동합니다. <아빠 보내기>,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들을 썼습니다. 갱년기의 일상을 지우개로 찍고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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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드라마 프로듀서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삶을 애정합니다. 근데 삶도 이야기도 잘 못써요! 어쩌쥬? 그냥 한자 한자 새롭게 써보려합니다. 때론 투쟁처럼, 때론 뎍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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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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