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천재 재클린 뒤프레

예술가의 이야기

by 레몬푸딩

재클린 뒤프레 는 1945년 영국의 옥스퍼드 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라디오에서 흐르는
첼로 선율을 듣고 첼리스트 꿈을 키웠습니다

이때 나이가 불과 다섯 살이었다고 합니다
런던 철로학교를 시작으로 그녀는 윌리엄스 폴리스. 파블로 카살스, 로스트로 포비치 등

세계를 대표하는 거장 첼리스트 들에게
가르침 을 받으며 실력을 쌓아나갔습니다
그뒤로 여러 연주회와 대회를 종횡무진 휩쓸며

음악계와 대중에 재클린이라는 이름을
톡톡히 각인시켰죠 그중 1963년 말콤 서전트 가 지휘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프룸 연주회는

뒤프레의 인생에서 최고의 연주로 손꼽히는데요 무명의 협주곡이었던
엘가의 첼로 협주곡을 과감하게 선택하여
모두의 우려가 기울였음을 선포하듯 역사에 남을만한 명연주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