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가의 고백 ― 외곽의 청년

예술가의 고백

by 레몬푸딩

《위풍당당 행진곡》은

영국 제국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화려함 뒤에는

늘 불안이 있었습니다.


그는 명성을 얻었지만

내면의 의심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1차 세계대전 이후

그의 음악은 점점 침잠합니다.


“나는 환호 속에서도

조용히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