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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는 게 좋잖아’ 출간 후 서른중반을 훌쩍넘기고 진로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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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저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8살 외동 아들을 키우며 열심히 살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주부입니다. 솔직한 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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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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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맘
열심히 사회에서 원하는 대로 살았다. 모범생으로 엘리트코스로, 하지만 결혼 후 인생 각종 시련이 찾아온다. 육아와 시댁살이는 만만치 않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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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며느리.아내.두아이의 엄마.직장인 입니다. 늦었지만.. 나를 사랑하며 살기로했습니다. 멋있는 어른이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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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무지개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겪게 된 에피소드와 함께 한 여자로써의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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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Sun
Healthcare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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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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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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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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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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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는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의 '살림'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살림하는 주부의 사소한 일상에서 의미나 재미를 찾아 글을 쓰지만 아무 글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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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
안녕하세요. 작가 윤 슬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처럼 앞으로의 제 삶이 잔잔하고 평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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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희매
희정희매의 브런치입니다. 육아휴직을 통해 좌충우돌 겪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잘한일은 앞서간 선배?의 본보기로, 못한일은 타산지석으로 저같은 워킹맘, 워킹데디에게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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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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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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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기린
결혼 후 부모님을 더 사랑하고 남편을 더 이해하게 된 결혼수혜자의 관계탐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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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심슨
시집살이의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며 스트레스도 함께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쉴수 있는 웃음이 되고,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계기가 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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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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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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