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게 되면
오늘날 예술이
원래 이런 건가 생각을 하게 될 거야.
그리고 대부분 작가들이
이렇게 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아 둬.
이렇게 예술을 말할 수 있어.
내 생각이 있고
너에게 표현해야
내 생각에 대해
너와 대화할 수 있겠지.
내가 생각한 게
누구나 생각한 이야기일 수도 있고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어.
생각한 게 있다면
흔히 내 입으로 너에게
말을 할 거야.
말이 곧 내 표현인 거지.
말이라도 사람마다 달리 표현하기도 해.
예술은 말도 될 수 있고
또 다른,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드러내는 언행이지.
어떤 생각이 있는데
그 생각이 누구나 생각한 이야기이거나
남다른 고유한 이야기일 수 있어.
생각한 걸,
표현하는 게 예술이지.
누구나 생각한 이야기가
누구나 표현했을 모습처럼
누구나 알기 쉽고,
대화하기 쉬운 작품으로 등장할 수 있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