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많은 말들이
쉽게 들려오고 있지.
단체에서부터 주로 들려왔는데
이제는 각 개인도 말을 하니
많아진 말들 생겨 수많은 사람들과 이어져 가지.
그러나 많은 말들이라도
똑같은 말들이라 이렇게 따라 생각하라고
우리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게 만들기도 하지.
정작 중요하고 진실인 말이
우리에게 들리지 않도록
많은 말들로 다른 척하며
자기 무리가 만든 똑같은 말로 우리 생각을 정지시키고
거짓된 말에 따르도록 하지.
많은 말들
니가 조금이라도 스스로 생각할 줄 안다면
너무나 똑같은 말 뿐인데 교묘히 다른 척하며
너에게 습관적으로 따르게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 거야.
사실 그렇게 무리 따라 너의 생각 없이 따라 가도 상관없어.
"스스로 생각할 힘이 없어 남 말 따라 사는 게 어떤지 알 필요 있겠어."
"무리 따라 가도 너만 무슨 잘못이 생기지 않아. 거짓된 무리와 함께 잘못될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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