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너 자신이 사는 게 어떤지
알 수 있겠지.
다른 사람 중 누구와 비교할지
정해야 니가
잘 살고 있는지
못 살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을 거야.
누구와 비교해 볼 거지.
태어날 때부터 함께한 가족과 친척,
어렸을 때부터 알던 친구,
동일한 일을 하는 사람,
다른 일을 하는 사람,
누가 봐도 잘 살고 있다는 사람 등
누구와 비교하냐에 따라
너 자신이 지금 사는 게 어떤지 달리
알 수 있겠지.
아니면 오직 자신만을,
지난 자신과 지금 자신을 비교할 수도 있을 거야.
결국 나와 누구를 비교하면서
지금 난 이렇구나 하겠는데
어떤 거 같아.
"지금 살아 있으니 앞으로 어떨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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