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유행병, 우리 이야기)
언론을 통해
유행시기가 오고 정점이
다가온다고 미리 말한다.
국민이 얼마큼 걸릴지
통계를 내서 미리 말한다.
유행시기가 온다며
알아서 백신추가접종하라고 말한다.
지난 3년 동안 하는 일과
다른 것 없이 반복하고 있는데
다른 것은 돈 내서 검사하라 하지.
그리고 지금까지 해 오던 발표,
앞으로 어떠하다며
예상한 말만 할 뿐이지.
"현재 방역한다며 하는 게
했던 거 똑같이 하면서
예상한 거 발표하기."
바뀐 건 돈 내라는 거 뿐인가 봐.
이러다 유행병으로
아프다 떠나신 분들이
많아지면 책임져야 할 거야.
미리 대책을 만들어 실행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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