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_일흔)
하늘 맑아
햇빛 살결 닿지.
아직 추운 공기가 있어도
햇빛에 따스하더라.
햇빛 닿아 몸 따스해졌어.
그래서 봄, 봄, 봄을
말하며 기다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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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철학을 하는 C 입니다. 제 글로부터 여러분과 꾸준히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