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바로 앞에 있을 이익부터 갖고 싶어 하고 후회하지)
케슬러 신드롬이란 게 있어.
인공위성이 우주쓰레기에 부딪히고
그렇게 만들어진 인공위성의 파편이
또 다른 인공위성과 부딪히면서
연쇄폭발이 일어나는 이어짐이라고 해.
열심히 우주에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동물이 있지.
일론 머스크라는 이름을 가졌을 거야.
화성 등 우주에 인간이 거주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고
인공위성을 계속 지구 궤도에 올려
위성네트워크를 형성시킨다는 스타링크가 있지.
그런데 그런 짓을 하면서
지구 궤도에 돌고 도는 수많은 우주쓰레기도
열심히 만들지.
우주에 온갖 우주쓰레기를 만들고
올려놓은 인공위성도 곧 수명이 지나
우주쓰레기로 바뀌게 돼.
지구로 추락도 해.
우주쓰레기를 열심히 생산하는 동물이
일론 머스크야.
우주망원경으로 지구 밖 저 먼 우주를
보려고 해도 우주쓰레기가 가로막지.
스타링크 등 좋다 할 짓을 하면서
지구 안에 쓰레기문제도 심각한데
지구 밖 역시 쓰레기문제를 심각하게 일으키고 있지.
좀 더 치밀하게 순환적 생각을 하고
우주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면서
실험하면 안 될까 싶어.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를 열심히 땅 속에서 끄집어내어
열로 에너지를 만들다가 이렇게
지구온난화가 되어 기후변화를 일으켰지.
앞으로도 처음인 듯
뭘 하면서 결국 우리 스스로 해가 될 짓을
거대하게 쌓아 가고 있어.
인간이란 동물은
당장 눈앞에 이익만
가까이 마주 보고 있나 봐.
순환에 대해 생각을 못하는지
정말 인류를 위한다는건지 돈인지 뭔지
뭘 위해 그런 짓을 하는 걸까.
앞으로 수많은 우주쓰레기로
별빛도 안 보게 될지도 몰라.
어느 일에 좋다면서 하는 일론 머스크,
위험한 우주쓰레기는 언제 해결하려고 할까.
사람들이 우주로 나갈 때
빠른 속도로
돌고 도는 쓰레기에 맞아 죽는 사건이
앞으로 발생할지도 몰라.
지구로 떨어지는 우주쓰레기도 가능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