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이 있지

(겉으로 선하지만 속을 알게 되면 그렇지 않은)

by c 씨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할 거야.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이런 생각을 한다며

표현하는 걸 쉽게 볼 수 있지.


대부분 사람들이

좋은 언행이 무엇이고

좋지 않은 언행이 무엇인지도 알 거야.


온라인에서 인기 있고

유명해지려면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어야 하니

좋은 언행을 표현하지.

온라인에서 보이는 정도 그 겉으로 말이야.


하지만 사람마다 스스로 표현하고 있는

온라인 또는

연예인인 경우 다양한 매체에서

보여주는 겉과 달리

속까지 알게 되는 경우는 적지.

속까지 보이지 않잖아.


겉으로는 당연히

사람들에게 마음이 끌리도록

좋은 언행을 표현하지만

온라인, 다양한 매체에서 벗어나

속으로는 어떤 사람일지 몰라.


속은 안 보이게 하고

숨겨 두지.


사람들에게 보여줄 겉과 달리

속은 보여주지 않지.

그런데 결국 언젠가 드러나.


완벽하게 겉만으로 사는 사람은 없어.

겉과 속이 다르면 어떻겠어.

평소 좋은 언행을 하는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은

겉과 속이 같아서 괜찮을 거야.


그러나 겉만 좋은 언행을 보이는 사람들은

결국 속도 온라인에서

다양한 매체에서 흘러 드러나게 돼.


지금보다 더

앞으로는 겉과 속이

다 잘 드러나는 세계가 될 거야.


겉으로 좋은 언행으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은 사람들,

겉과 속은 같은 사람은 얼마나 되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은 얼마나 될까.


쉽게 겉 보고 좋아하고

쉽게 속 보고 싫어하는 그런 세계야.


빠르게 겉과 속이 뒤집어 가며

어디서든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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