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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채선생
애매합니다. 뭐 하나 꾸준히 해 본적 없습니다. 근데 다양하게 해봤습니다. 책 좋아합니다. 근데 장식용이 더 많습니다. 애매한데 잘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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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바다에서 파도를 맞아, 머리에도 얼굴에도 치장한 것들이 사라진 그 때를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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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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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싫어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좋아하는 걸 마구 늘어놓는 일은 머쓱하다. 싫어하는 것을 조금 더 이해하고싶고, 좋아하는 걸 제때 말하지 못해서 글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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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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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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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인스타 @opendooropenit 시집<책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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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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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
쌀국수를 좋아하고 따뜻한 파인애플을 싫어합니다. 장래희망은 부유하고 명랑한 독거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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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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