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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나의 삶과 부여된 삶 그 어느 쯤에 고민하다 펜을 들었습니다. tbn울산교통방송 <출발 울산대행진> 금요 코너인 ‘북덕방 1041호’ 북큐레이터, 리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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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형
삶에서 얻은 경험과 성찰을 글로 담아냅니다. 20년 넘는 직장 생활과 다양한 만남 속에서 배운 것들, 흔들렸던 순간들까지 표현하며 진심과 작은 성취, 아름다움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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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n
40대 중반의 영화감독. 30대 중반에 데뷔했으나 처절하게 폭망 후 10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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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손
스타트업, 중소기업 창업주의 삶과 창업기를 들여다봅니다. 업력이 쌓일수록 식탐과 인간에 대한 역치는 넓어지는데 손은 좀처럼 커지지 않습니다. 손이 무척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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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꿀
느리게 흘러가는 스톡홀름에 사는 개발자입니다! 🙂 요가를 좋아하고 심심하면 이것저것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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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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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훈
식물병리를 전공하고, 농약회사에서 연구원과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다가, 나이 40에 캐나다 연수 중 로스쿨에 입학, 캐나다 변호사 및 변리사가 되어 캐나다에 정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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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Zhu
제조업 기술 엔지니어. 아무튼 저를 믿고 쓰려고 합니다, 그게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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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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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10년 간 회사 생활/ 7년 간 자영업자/ 코로나 이후 폐업/ 40대 / 두 아이의 아빠 / 신용 회복 4년 차 / 극복 에세이 / 슬기로운 신용 회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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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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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
어릴때부터의 꿈은 세계 여기저기에서 살아보자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이나라 저나라 살아보고 그 다음엔 어쩌자는건지가 정해지지 않아 이 나이에도 꿈을 따라 계속 방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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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씨
음식과 술, 여행과 음악이 차고 넘치는 삶과 놂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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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꼬막
딱 3분만 봐줘봐요, 진짜 재밌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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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오십이 넘어서도 아직 비혼, 퇴직해서 백수, 이제는 갱년기에 진입한 여성입니다.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을 바탕으로 소설로 써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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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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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유은영
사진 찍고 글 쓰며, 자연과 캠핑을 사랑하는 여행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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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튜
육아와 개발, 그 중간을 추구하다. 실리콘밸리 개발자 메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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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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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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