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에게 물었습니다(3) /독립잡지 언니네 마당 Vol.02 中
다른 여자와의 1일 데이트권
“네가 더 좋더라.”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스릴 추구형) - B여사
연애편지
마음 깊은 곳, 내면의 소리를 가득 담아 그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그는 내 편지를 받는 걸 두려워한다. 주로 부부 싸움 후 편지를 주고받기 때문에……. - 가을여자
로맨스
로맨스는 결혼과 함께 이젠 영영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이 되어버렸다. 그렇다면 남편과의 로맨스, 불가능할까? - 공돌이 동거녀
거울
그에게 거울을 선물하고 싶다. 이유는? 음… 묻고 싶어서. 넌 지금 행복하냐고. - 씨양
자기만의 시간
밉네~ 싫네~ 하면서도 나한테 그는 한 사람밖에 없다. 그에게 자기 자신을 느낄 수 있는 그만의 시간과, 그가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권해주고 싶다. - 崔씨
센스
그는 무 센스. 센스만 갖추면 아쉬울 것 없는 남자다. 고농축 센스 에센스가 있으면 주입해주고 싶다.
- 수족냉증
마음
어쩐지 가장 따뜻하게 대해야 할 가족에게 찬바람 부는 그에게 가족과 내 안의 사람들을 더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따스한 마음을 선물하고 싶다.
- 추위를 많이 타는 여자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but Today is a gift. That’s why it is called the “present”.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언니네 마당 11호 "일은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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