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사적인 생각 기록하기-05
아침부터 마음이 급하다.
결과보고 발표가 있는데, 약간 늦잠을 잤다.
전날의 일상.
2010년09월, 위브앤이 탄생한 날입니다.
벌써,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위브앤은 창업교육 및 컨설팅 회사입니다.
위브앤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그동안 1인기업으로 활동을 하다가, 올해부터 2명의 멋진 파트너분들과 함께 합니다.
파트너분들과 함께 안국역 근처에 있는 "향가" 라는 식당에서 점심을 했습니다.
오랫만에 한상 가득차려진 반찬의 향연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포만감을 꺼트리기 위해서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을 갔습니다.
평일 오후 2시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만원이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도 보이는것이 이제는 진짜 위드코로나 였습니다.
인사동으로 이동하는 중 "헌법재판소"에 들려 백송을 보았습니다.
엄청나네요.
오랫만에 가본 인사동은 내가 알던 그 인사동이 아니었습니다.
저녁에 중구사회적경제기업 컨소시엄 시범사업 '협업모델 발굴' 결과보고를 위한 프리젠테이션 작업을 했습니다.
2023년 시작이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떠들면서 이야기하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지금의 내 느낌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 "잠들기전에 내일 필요한 것들은 미리 미리 정리해놓자"
"자신 없으면 아침에 무엇인가를 할 생각을 하지 말자"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