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모닝일기

[모닝일기] 절실함으로 움직이자

느슨한 마음을 바로잡자

by 박희용

음...

여유와 두려움이 함께 엄습해 오는 달, 2월이다.

일의 크기를 계산하여 그것에 맞추어 시간을 배분하고 행동을 해야 하는데 최근 며칠 아무 생각 없이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다시 한번 더 해야 할 일들을 점검하고, 데드라인을 기점으로 결과물들을 살펴보아야겠다.


혼자서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자기 관리, 자기 책임이 중요하다.

아무도 나에게 일을 하라고 지시하거나 이야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묵묵히 혼자서 앞으로 걸어 나갈 수밖에 없다.


만약, 누군가가 올해 프리랜서나 1인기업을 꿈꾸신다면 가장 먼저 습관화해야 할 일은 "혼자서도 일을 잘할 수 있는 습관을 몸에 길들이는 것"이다 고 말씀드리고 싶다.


햇수로 13년째 혼자서 일을 하다 보니 가끔은 지치고 힘들어질 때도 있다.

이러한 것들을 잘 이기고 버텨내야만 한다.


뭐, 어쨌거나 내가 선택한 길이고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별 불만은 없다.

그래도 가끔은 투정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오늘이 바로 그날 같다.


왜 이런 쓸데없는 이야기를 모닝일기에 쓸까?

아무도 관심이 없을 텐데..


그냥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다.

쓰고 나면 그래도 시원해진다.


이제 돈을 벌어야 하니 어떻게 영업을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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