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장난감(챗 GPT)이 나왔다고 너무 좋아하지 말자!
챗 GPT 때문에 요 며칠 정신을 못 차린 것 같다.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가 사준 새 장난감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은 형국이었다.
참! 오랜만에 경험하는 느낌이다.
아직도 이러한 감정을 느끼다니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제 흥분된 감정을 가라앉고 찬물로 세수를 해야겠다.
냉정하게 챗 GPT를 바라보고 지금 나와있는 생성 AI를 어떻게 내 업무(비즈니스)와 일상에 적용을 해보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고민을 해보고 테스트를 해보아야겠다.
"신기하다. 재미있다"는 감정은 오래가지 못한다.
이러한 것들이 일상과 결합되어 내일의 부가가치를 높여주어야 한다.
올해는 작년과 많이 달라진 삶을 살 것 같다.
일단 박사논문을 써야 하는데 투입되는 시간의 절대량이 생각보다 많다.
여기에 일을 하면서 돈도 벌어야 한다.
누군가가 나에게 돈을 주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돈을 만들어야 한다.
이 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는 제안서 작성하고 영업도 하고 콘텐츠도 준비해야 한다.
내가 주로 하는 강의 및 컨설팅 역시 많은 시간이 투입되는 일들이다.
여기에 박사논문이 결합되어 있으니, 내 상반기 삶은 보지 않아도 비디오다.
고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시간당 단가를 높일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제안을 해야 한다.
나만의 수익창출 모델을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매일 울고 있을지도 모른다.
일단, 우는 소리는 그만하고 다시 집중해서 일정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해야겠다.
늘 그렇듯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오늘도 멋진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