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에 진출했습니다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밀리의 서재]에 진출했습니다.


이곳에도 앞으로 여러 다양한 콘텐츠들이 게재되도록 노력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도 첫 등장한 판타지 소설 '갈리아의 운명상담소'.

이 소설은 게임 판타지 소설 등과는 달리, 마음 치유에 중점을 둔 판타지 이다 보니, 아주 크게 대중적이지는 않아요.


그래도 삶을 살다 보면,

자신의 타고난 재능과 처지가 내 자신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게 때론 비관적이고 우울함으로 다가 오기도 해요.

내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재벌 2세 등이 될 수 없는 그 상황이 있다는 거죠. 반대로 원치 않은 그 환경을 벗어나기도 쉽지 않아요.

남들 보다 두 세배 이상은 노력해야 엇비슷해지는 출발점.

그 운명적이고 숙명적인 아픔이 신의 장난일까, 라는 의문도 던져봅니다.


https://millie.page.link/xe7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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