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날이 올까? 마지막 왈츠? 글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진짜 좋은 날이 올까요?


어제도 힘들었고,

오늘도 힘들었는데요,

내일도 힘들지 않겠어요?


나의 엄마는 85세이시다.

노모이신,

나의 엄마가 들려줬던,

좋은 날이 진짜 오는지를.


결론적으로 나의 노모는,

과정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럽거나 힘들어도,

죽음을 앞뒀을 때,

그 마지막에 웃는다면,

왕년에 장차관이든 뭐든,

그 자가 진정한 승자라는,

말씀을 건네신다.


나의 어린 시절과 엄마.


다음엔 영상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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