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의 추락이 진짜 학생인권 조례 때문? 글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교사의 교권.
학생의 인권.
교권이 높아지면,
학생의 인권이 줄어들고,
학생의 인권이 커지면,
교권이 줄어드나요?
어제부터 교육과 관련한 뉴스 보도에,
귀를 닫았습니다.
그리고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따랐다는,
학생인권 조례를 분석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엔 학교 가면,
체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교사의 자녀도
다른 학교 동료 교사에게
청각을 잃을 정도로
맞기도 했습니다.
벌써 잊으셨나요?
교사도 학생의 부모입니다.
과거의 학생 인권으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
교권이 정말 학생 인권과 반비례 하나요?
교사의 자녀 또한 학생이며,
학생의 부모 또한 교사일 가능성이 너무 높습니다.
학교 뿐일까요?
직장 상사때문에, 직장 부하때문에,
회사를 그만 두는 사례가 없었나요?
당연히 부모 자녀 관계마저 그렇습니다.
교권과 학생인권은 반비례?
다음엔 영상, 그리고 제2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