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의 호감을 얻는 강력한 매력 두가지? 글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심리상담이나 한의학에선,
이미 사주 명리학 등을 도구로
사용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바람직하다 그렇지 않다를 떠나서
개인 심리분석, 신체 등을 서구의
학문 도구로 진단하려 하니,
동양인으로서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여론들이 있습니다.
과연 역술이 미신일까요?
미신이라기 보다, 2만여 가지의 인물군의
특징으로 집대성한 빅데이터일 수 있어요.
이번엔 이성을 꼬시는 매력엔 무엇이 있는지를,
정신분석학적 도구뿐 아니라,
역술의 도움을 받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얼굴만으론 이성을 끌어 당기기엔,
당연히 쉽지 않죠?
다음은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