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일기 7~8월 회고
오늘도 저화질의 이미지와 돌아왔습니다.
최근 ○○이 많은 프로젝트를 선보이면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저 역시 이것저것 만드느라 링크드인에 인사가 뜸했습니다.
햇병아리 마케터 경력을 ○○에서 처음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요.
피그마에서 오토레이아웃을 잊어버려 다시 찾는다든가 ○○○○에 대한 지식이 모자라서 인터뷰에서 말이 꼬인다든가 하는 식이었죠.
그런 절 지켜봐 주신 리더님과 동료 매니저님들, 부대표님과 대표님께 큰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작 두 달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걸 배워가는 느낌이거든요.
한 땀 한 땀 만든 카드뉴스가 벌써 50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ai를 빙글빙글 돌려서 만든 콘텐츠가 아니라 핸드메이드라는 점에 남몰래 보람을 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에 만든 ○○ 스레드 계정 팔로워가 백 명을 돌파했다는 점에 혼자서 큰 의미를 두고 있고요.
서당개는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죠?
○○○○ 2개월차면 ○○○○ 업계를 아주 얄팍하게나마 파악할 수 있게 된답니다.
단순히 서칭과 연결, 협상하는 게 아니라 ○○○○이 결국엔 사람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열정적인 ○○○○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과 소속 ○○○○ 분들을 별처럼 빛내는, 성실한 마케터가 되기 위해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