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과 저 편이 다르고왼쪽과 오른쪽이 다르다.물이 다르고 소리가 다르다.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