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차 방문했던 속초의 한 숙소에서 내려다 본 풍경가지런히 정박해 놓은 작은 배들이다. 한참을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