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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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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Jul 23. 2021
평소에 모르고 지나쳤는데 호숫가에 느릅나무가 있었다. 연이어 몇 그루 있는 것을 보니 계획적으로 옮겨 심은 듯하다. 잎과 줄기가 특별해서 바로 구분이 된다. 더 자라면 훨씬 늠름할 것이다. 지금도 늠름한 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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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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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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