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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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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Aug 29. 2021
대충 짐 정리를 하고 밖으로 나왔다. 전에 한 번 걸어봤던 강변을 따라 걸었다. 살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일 중의 하나가 거처를 옮기는 것이다. 어린 시절 못된 기억들 때문인가. 강변을 걸으며 이 생각, 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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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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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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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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