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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듯 현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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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Dec 15. 2021
최근 며칠 걷지 못했다. 오늘 퇴근이 조금 늦었지만 걷기로 하고 강변으로 나갔다. 물안개가 자욱했다. 마치 꿈에 본 풍경인듯 몽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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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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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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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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