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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민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좋아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다른 시각으로 보기를 즐겨하는 일상여행자. 관찰과 성찰을 통해 통찰을 키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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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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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draw
살아보는 여행, ‘여행살이’를 글로 그리는 🦉붱입니다. 여정 속 흔들리며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들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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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순간
마음속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읽고, 끄적거리다가 상담심리사가 되었어요.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듣는것과, 삶의 페이지 속에 함께 머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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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골드
두 딸맘.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알려주는 것도 좋아하는 관계지향인. 내일의 충만함을 위한 오늘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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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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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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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인생을 읽고 쓰며 배우고 있습니다. 배운 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진주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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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기껏해야 대단한 것 없이 다만’ 깨작깨작 글 쓰고 있습니다. 나도 즐겁고 남도 즐거워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에세이 《주방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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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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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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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케이
창의적인 욕구가 넘쳐나는 딩크족 자영업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듯 글을 쓰고 싶다는 바램을 실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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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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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글을 쓰고 읽으면 살 것 같은, 한 아이의 엄마, 퇴직 5년 차, 하지만 여전히 인정 받는 삶이 그리운 사십 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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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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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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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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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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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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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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