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5.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힘들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건

by 주말의 도서관

삶을 변화시켜 줄 마인드! 다섯 번째 마인드는 바로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입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의 건강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둘 다 중요하겠죠. 둘 중에서 하나만 선택하라면요? 저는 몸의 건강을 선택하겠습니다. 괜히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라는 말이 있겠어요?


몸과 마음의 건강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죠. 몸이 아프면 매사가 귀찮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고 마음이 피폐해집니다. 반대로 마음이 아프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몸까지 아프게 되죠. 너무나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더 큰 영향을 줄까 생각을 해 보았는데 저는 몸(육체)의 건강이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상상해 보면 몸이 너무 아파요, 정말 정말 아파요, 이러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만사가 다 귀찮아지고 의지도 없어지고 삶의 의욕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살면서 한 번씩은 정말 아팠던 경험이 있잖아요? 그럴 때는 정신이든 의지든 뭐든 생각할 여유조차 사라집니다.


반대로 내가 정신이나 마음이 너무 아파요. 하지만 몸은 정말 건강합니다. 그러면 최소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은 있다고 생각해요. 삶에서 정신적인 측면이나 스트레스와 같은 마음의 문제가 물론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건강하다면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내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움직일 수 있는 힘은 있잖아요. 그것을 토대로 내 삶을 변화시켜 줄 어떤 긍정적인 일을 할 수 있고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겠지만 저도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 보니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정말 힘들지만 그것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저는 정신적으로 힘든 건 힘든 거고 이것이 나의 건강에 영향을 주게 하지 말자! 이렇게 다짐을 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퇴근을 하면 아주 짧게라도 운동을 합니다. 너무 힘든 날은 간단한 산책이라도 하고 보통은 러닝, 헬스를 매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몸이 버텨주니까 직장에서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고 간신히라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건강이 최고다! 이것입니다. 내 몸이 무너지지 않을 최소한의 건강은 유지하자. 잘 먹고 잘 자고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삶에서 힘든 일이 닥쳐서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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