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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옥토
에세이스트. 25년 1월, 신인문학상 공모전에 응모하여 수상했습니다.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사명감을 갖고 좋은 글을 세상에 내놓기로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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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천사장
20년 넘는 직장 생활을 끝내고, 이제는 작은 매장을 운영하며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장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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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
책, 아이들, 배움, 사람들과의 소통을 좋아합니다. 인생의 위기가 올 때마다 책 속의 지혜와 긍정 에너지로 극복했고, 그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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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앨리스
앨리스샘입니다. 첫 전자책 <강사에서 원장까지 28년의 영어 학원 완전 정복> 를 출간 하였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일을 계속 평생 해보려고 하고, 지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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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디자이너 장은희
방송작가를 거쳐 공공기관 홍보담당자로 일하며 19년간 말과 글의 현장에 있습니다. 말과 글로 관계를 디자인합니다. 필요한 순간 히든카드처럼 꺼내쓰는 말센스를 전합니다.-출간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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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용
나를 사랑하고 남을 이롭게 하는 삶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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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북
“나는 내 속에서 스스로 솟아나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한다.” 얽매이는 삶이 아닌, 자유, 낭만을 꿈꾼다. 책 속에서 가능성을 보았고,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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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키럽
<엄마가 만드는 책 읽기의 기적>출간. 작가. 교사. 안녕하세요. 딸 둘 키우는 엄마이자, 18년째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책키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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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이며 출간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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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이
관점 수집가 : 나를 위한 관점을 수집합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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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러브 이유미
세 아이를 키우며 20년 넘게 교육 현장에 있었습니다. '공부 하는 법'보다 '잘 노는 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에게서 배운 것과 나의 경험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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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스
전자책 《3번 다녀온 엄마는 다 계획이 있다》의 작가. 엄마표 영어미술놀이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1인 출판사를 세운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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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머니
종합병원에서 일하는 약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성장을 공부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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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way
글로 삶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 에세이'로 일상을 담습니다. 때론 '행복'이라는 색으로, 때론 '위로'와 '공감'의 색으로, 삶의 다양한 색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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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별이
매일의 일상을 기록하는 30대 책 쓰는 싱글남자입니다. 이 브런치를 통해서 일상의 이야기와 책 그리고 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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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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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고맙습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신가요?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 내가 버틴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을 살립니다. 극복의 아이콘,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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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앤리치
50대 직장인의 고단한 일상으로부터 삶의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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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림
INFJ 글림의 감성, 현실적 글 이야기 세상의 빛과 그림자를 글로 그려갑니다. 현실 속 따뜻한 통찰과 감성을 담아,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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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레터
오분레터는 하루 5분, 당신에게 도착하는 작은 편지입니다. 짧지만 단단한 이야기, 무심코 넘기던 감정들, 그리고 때로는 웃음이 필요한 순간까지. "5분이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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