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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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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러기
이성적인 사회복지사. 56개국을 방문한 지구여행자. 글쓰는 것이 세상에게 가장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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