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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흐
어떤 것에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다정한 사람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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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김영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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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운서
강의 때마다 학생들과 시트콤 찍는 스피치 과목 담당 교수. CBS에서 자칭타칭 '사위삼고 싶은 아나운서'로 근무. '들리는 말과 읽히는 글'에 대해 말하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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