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나

독백. 2024.9.3. 8:23. 마을버스.

by 세만월

지친 하루 끝에 (너와) 나

(네가 있다면 매일 좋은 날이 될 텐데)

(그대라는 그늘이 있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

내게 와줘서 날 안아줘서 너무 고마울 뿐이죠)


지친 하루 끝에 나

지친 하루 끝에

지친 하루

끝에

지친

끝에

(너)

keyword
작가의 이전글정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