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공간(음악과 나)
일기로 써도 되는데
브런치에 쓰면서
위로를 받는 것 같다.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로 생각한 '좋아요'가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내가 표현하는 글을 보고
또 하나의 나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것으로 여겨진다.
고맙습니다.
음악이 필요한 순간, 멜론
https://m2.melon.com/song/lyrics.htm?songId=37344403&subType=&imageUrl=&ref=copyurl&snsGate=Y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