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차분함
시와 나와 음악
by
세만월
Oct 23. 2024
1일 시 1편. 2024.10.23.
내 지금 차분함과
시의 차분함과
음악의 차분함이
제각각이나
한 결 스치는 바람가닥으로는
비슷하구나
더원, <지나간다>(원곡 김범수)
심규선, <고맙습니다>
김조한, <세월이 가면>(원곡 최호섭)
keyword
음악
세월
바람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세만월
직업
상담사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차분한 시간
그곳에 가고 싶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