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을 두고
파리에서 안녕
by
세만월
Feb 7. 2025
아래로
한 아이의 엄마로
한 사람으로
한 여성으로
많은 생각을 주는 곳이었기에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아쉬움을 떠나보내며 파리에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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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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