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기도하네
기도가 나오는 사람이 있다.
나에게 무엇을 해주지 않아도 말이다.
그것도 사랑이라면
사랑이겠다.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