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음이
결코 나이기에
자체로 나이기에
선물임을
그러하여
어딘가에서 존재하는
나의 사람들에게
고마움과
사랑함을
전합니다.
살아 있기로 맹세하며 기도하는 삶 속에서
그대들의 존재만으로도
고맙습니다.
행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