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송(긍휼)

기도(평정심)

by 세만월

자비송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일어나는 상황에 따라

일희일비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대모님은 잠들기 전에 나에게

자신의 영적일기를 보내주시곤 한다.

대모님이 보내주시는 글은 내게 참 와닿는다.


사순절 시기,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기도드리며

하느님과 깊은 관계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제가 나아가는 길은 그뿐인 것 같습니다.

저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아멘.

재의 수요일, 늦은 저녁, 대모님이 보내주신 메시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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