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평정심)
자비송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일어나는 상황에 따라
일희일비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대모님은 잠들기 전에 나에게
자신의 영적일기를 보내주시곤 한다.
대모님이 보내주시는 글은 내게 참 와닿는다.
사순절 시기,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기도드리며
하느님과 깊은 관계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제가 나아가는 길은 그뿐인 것 같습니다.
저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