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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미
어나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핀란드라는 나라에서 꽤 오랫동안 살고 있는 교민입니다. 제가 쓰고 싶은 글은 MSG를 뺀 진짜 핀란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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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생판 남남 네 명과 함께 제주에서 집을 짓고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셰어하우스를 넘어 삶의 리듬과 감정까지 나누는 셰어라이프의 생생한 기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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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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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헌터
알콜이 삼켜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구대 경찰관의 시선으로 사냥(기록)해봅니다. 이 글들이 훗날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누군가에게는 경각심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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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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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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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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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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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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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여행과 술과 글쓰기를 좋아하고 관심 받는 것을 즐기는 평범하지 않은 50대 아줌마입니다. 전세계를 여행하며 돈을 벌고 술을 마시고 관심을 받았으니 이제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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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꿈
평온한 날들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헝클어지고 어지러운 마음들을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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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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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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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혜
자꾸 생각하게 되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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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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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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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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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fina
2024년, 노르웨이로 떠났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과 일상 속에서 느끼고 배운 이야기를 소박하게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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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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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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