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의 시간은 어땠나요?
우리는 흔히 스스로를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그렇지 않기도 하다는 걸 깨닫기도 하죠
순간순간의 상황에 따른 내가 아닌 그 저변에 흐르고 있는 '참 존재' '참 나'로의 나
그런 나를 마주하는 순간 생각보다 많은 걱정과 고민들은 뚜렷하게 자신의 답을 토해냅니다
오늘 하루가 여러분들께
그런 시간이었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