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1일 월요일 아침

by 온음

출근을 하며 등교를 하며 혹은 집에 머물며

내가 지금 보내고 있는 이 하루하루를

언제부터 바라왔던 건지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아니면 어찌어찌 흐르다 보니 '도착해 있는' 것인가도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은 지금 삶이라는 지도에서 어디쯤 와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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