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하며 등교를 하며 혹은 집에 머물며
내가 지금 보내고 있는 이 하루하루를
언제부터 바라왔던 건지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아니면 어찌어찌 흐르다 보니 '도착해 있는' 것인가도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은 지금 삶이라는 지도에서 어디쯤 와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