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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혜성님
ㅇ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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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지금의 삶을 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내야만 꺾이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 쓰기는 받아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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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또 한번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사랑으로 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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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KAYLA
'나'를 배우는 중에 마주한 일상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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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곰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한번뿐인 삶,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삶을 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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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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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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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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