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에 회사책장의 나의 책들을 다른 장소로 옮길 기회가 있었읍니다. 옮기기 전에 2014년 초부터 최근까지 읽은 순으로 꽂혀 있던 책을 사진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여러 채널로 선택한 다양한 책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책 내용에서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에 나의 살아온 경험에 비춘 생각을 함께 담은 글을 지인들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