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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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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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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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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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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살공주
오백살공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아마추어 성악가이고 유튜브채널 운영하며 영원한 방랑객으로 세상을 여행하며 아직도 현역의 장사꾼으로 삽니다. 세상구경 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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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출간 작가. 15년차 서울에서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NFJ입니다. 인스타그램 : @tsensrigh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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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정.미.소는 정책미래소상공인연구소의 이름입니다. 현장의 언어를 정책의 문장으로 옮기며, 소상공인의 내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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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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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
평소 말,습관, 행동이 내 삶의 철학이됩니다. 공감 글과 함께 쌓아보세요. 기록하는 삶은 당신에게 풍요로움을 선사합니다. 메일:colors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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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
tEchNo인문학 연구소/JOB dESINER/WrighterPreneur/"모르면 손해보는 IT이야기(2014)" "빅데이터 적용이 답이다(2015)" "가상현실을 말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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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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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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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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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제
새로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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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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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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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진
다양한 이야기들 자연스러움을 추구합니다- 브런치에 좋아요 눌러주시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브로치에 글쓰는 이유는 글감을 모으는 것 입니다 (원기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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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동화작가, 시인, 그림, 창작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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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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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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