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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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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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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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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안녕하세요. 6년차 대리로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6년동안 월급 저축으로만 2억을 모았습니다. '돈'이라는 주제로 이천만 직장인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글을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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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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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교육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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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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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독립, 하셨습니까] 지은이, 영화 만드는 사람(<아이 캔 디펜스>). 현재는 주크댄스와 라틴(바차타&살사)을 추는 생활밀착형 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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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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