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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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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워킹맘
23년 다닌 직장을 퇴사 한지 6개월 차, 넘치는 시간과 고분분투 중인 워킹맘 입니다. 평일 한 낮의 햇빛이 이리도 아름다웠군요. 잠시 나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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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
허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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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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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강민호
(주)턴어라운드 대표 | 저서 _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taroun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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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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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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